이 글은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, 공간 진단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보여 주기 위한 기획 예시입니다.
상황
38평에 22명이 근무하고 회의실이 1실뿐이라 외부 회의 공간을 빌려 쓰는 상황입니다. 1인당 면적은 약 1.7평으로 좁은 편입니다.
진단에서 정한 순서
- 좌석 배치를 바꿔 통로 폭을 정리
- 창가 쪽에 6인 회의실 1실 추가
- 수납을 벽면 붙박이로 바꿔 바닥 면적 확보
공사비와 기간은 실제 견적을 받아야 정해집니다. 실제 사례는 고객 동의를 받은 뒤 같은 형식으로 공개합니다.